CRAFT TREND FAIR 2017.

공예 트렌트 페어 2017을 통해 가구 아티스트인 함도하 작가와 아티스트 GRAFFLEX가 만났다.

​이번 공예 트렌트 페어 에서는 기존 함도하 작가의 감정 시리즈를 비롯한 기존의 작품들과 신작, 그리고 특별히 이번 전시를 위해 GRAFFLEX와 협업으로 제작된 머릿장을 선보인다. 전통적인 디자인에 실용적인 부분을 더한 함도하 작가의 머릿장과 GRAFFLEX의 작업은 전통과 현대를 오가는​ 새로운 캐미를 더 하고 있다.

공예트렌드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KCDF)이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12회째를 맞았다. 올해 주제는 ‘스마트×공예’로 “선조들의 지혜가 녹아든 공예품과 관람객이 소통하며 일상의 가치를 회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국내외 공예작가 1500여 명, 공예 분야 기업 278곳이 참여한다. 행사 주최 측은 9개 전시관에 635개 부스를 설치해 이들이 관람객을 만나도록 할 예정이다. 
 

2017.12.07 - 12.10
COEX HALL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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