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부르는 마법의 주문 '에어비앤비'
서울디자인스팟은 2002년부터 이어온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장외전시로 올해는 특히 '오픈 스튜디오'를 테마로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의 공간을 페스티벌 기간 동안 오픈하여 대중과 함께 소통하는 형식으로 기획되었다. 그 동안 지나쳤던 혹은 닫혀있던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공간의 문을 활짝 열어,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살아 숨쉬는 서울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이 취지이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열려 있는 디자이너들의 공간을 찾아가볼 수 있으며, 그 안에서 창의력 넘치는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직접 보고, 함께 체험하고, 깊이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선정된 150 여곳의 스팟들을 많은 사람들이 즐겁게 투어해 보기를 바란다.
 
As an off-site event of the Seoul Design Festival, launched in 2002, Seoul Design Spot is an event designed to discover and introduce design spots in Seoul. This year's Seoul Design Spot is hitting the streets under the title of "Seoul Design Spot&Tour". The theme of this year's Seoul Design Spot is "Open Studio," which aims to bring the public closer to design by opening the doors to the work spaces of local designers. Over 150 designers active in Seoul have joined the project, welcoming the public with open arms. Everyone is welcome to share and enjoy design with these designers in the real design spots of Seoul.
2014.11.24 - 12.7
ANTHRAC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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