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 TO TWELVE

GFX의 세 번째 개인전 TEN TO TWELVE가 11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이태원 소울잉크 갤러리에서 열린다.

그래픽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로써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GFX는 그간 아티스트로써 작업해왔던 다양한 작업들을 10에서 12호의 작은 캔버스로 옮겨 담았다.

TEN TO TWELVE는 10에서 12호의 작은 캔버스 작품들을 일반인들이 쉽게 살 수 있는 가격으로 선착순 판매한다. 미술이 어렵고 비싸다는 선입견을 벗어나, 누구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작품을 살 수 있고, 작품을 소장하는 행위 자체의 기쁨과 의미를 알게 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큰 목적이다.

모든 작품의 판매는 전시의 오프닝 시간에 맞춰 진행되며, 한사람당 하나의 작품만 구매가 가능하다.

 

-전시된 모든 작품은 오프닝이후 20분만에 판매가 완료되었다.

2013.11.02 - 12.07
SOUL INK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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